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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원 김민우 김영현 문지솔 송수민 여현우
위나현 이은비 이지혜 이채영 장영환 최원희 홍은혜
Addy가 눈을 뜨자, 낯선 풍경이 펼쳐진다.
처음 보는 광경에 당황한 채 이리저리 둘러보는 Addy,
그 순간 휴대폰 알림음과 함께 메시지가 도착한다.
정체 모를 메시지를 보낸 그는 이곳이 상상할 수 없이 먼 미래라고 말하며, 본인은 그 미래에서 부, 명예, 권력 등 모든 것을 누리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무엇이든 이루어 주겠다는 그를 찾아나선 Addy의 앞에, 가면을 쓴 한 사람이 등장한다.
“자, 그럼 나의 이야기를 들려 줄게.”
“내가 살고 있는 미래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다투고 서로를 미워하며 살아가.
그럼에도 변화를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고 있어. 더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지워야 할 것이 있다면, 너는 무엇을 지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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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ERASE, B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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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늘 부족한 부분이 있지. 그건 미래에도 마찬가지야.
다만 조금의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더 나은 세상으로 바꿀 수 있어.
네가 바라는 세상은 어떤 모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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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WONDERFUL WORLD
기획의도
단 한번의 터치로 사회 악습 및 사회 문제를 파괴할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파괴할 것인가?
갤럭시 S21의 ‘개체지우기 기능’을 통해 사진편집 시 복잡한 보정 작업 없이도,
사진 속 제외하고 싶은 인물이나 형체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바쁜 일상에 치여 관심 갖지 못했던 다양한 사회적 문제 등의 화제를 재조명함으로써
자신이 진짜 살고 싶은 미래와 이를 가꿔 나가기 위한 인식적, 행동적 노력에 대해 상기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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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을 등지고 살아갑니다
이기심에 녹아버린 빙하, 무책임에 버려진 생명,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까지.
우리는 상상력의 힘을 믿습니다. 세상의 빈 곳을 채워 넣을 것입니다.
비록 한 손에 쥐어진 작은 소망이라도
우리의 상상력은
당신을 더 나은 미래로 데려갈 테니까요.
 
당신의 바램으로, 세상을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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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행복한 세상에 대해 꿈꿔봤을 것이다.
그러나 저게 되겠어?라는 의구심을 핑계 삼아 본인이 품고 있던 바램들을 놓아버리고 만다.
 
상상했던 모든 것을 입체적인 조형물로 만들어내는 사나고 3D 펜으로 세상의 빈 곳을 채워줌으로써,
당신의 바램이 세상을 아름답게 채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개인이 바라는 세상을 상기시킨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열망을 마음속에 품고 있어.
그것은 꼭 직업의 형태만을 하고 있지는 않지.
네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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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YOUR HIDEN DESIRE
​기획의도
엑셀의 자동 채우기 기능을 이용하여, 겉모습 뒤에 숨겨진 자신의 진짜 열망을 드러낸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규정된 꿈을 꾸던 당신에게 열망이 꼭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마음 한편에 간직한 당신의 진짜 열망을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MY DESIR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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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네이버는 QR 코드를 활용해 개성 있는 명함 생성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우리는 직업을 소개하는 명함을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가치, 꿈을 소개함으로써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의 모습은 무엇인지 상기시키고자 한다.
“죽음의 순간은 멀게 느껴지지만, 언젠간 찾아올 미래지.
너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려 봐. 오늘이 너의 마지막 순간이라면,
네가 세상에 남기고 싶은 단 하나의 열망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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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서울기록원은 시민의 기록을 디지털 아카이빙 형태로 보관한다.

당신이 마지막 순간 기록되고 싶은 단 하나의 열망을
서울기록원 디지털 열망 아카이빙 계정을 통해 남길 수 있다.

지하철 역사 안에는 ‘보관’을 키워드로 물품보관함 옥외광고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캠페인 계정으로의 유입을 이끈다.

마지막으로 기억되고 싶은 열망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자신의 진정한 열망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혹은 아직 이루지 못한 열망이 있다면 이로 기억되기 위해
미래를 더 열심히 살아갈 원동력을 얻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눌러보세요.

"그렇구나. 그런데 생각 보다 열망이란 게 멀리 있지 않을수도 있어.
불안함을 걷어내고 나면, 바로 눈앞에 있는 게 열망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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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E IT OUT!
먼지를 닦으려면 이미지를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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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개인은 스스로가 진정으로 바라는 열망이나 소망을 가질 때,
설렘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막막함과 같은 불안한 감정도 갖게 된다.

대개 ‘바라는 것’이란 지금 당장 내가 쟁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미래’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리의 불안과 막연함을 먼지 닦듯이 지워버릴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제작물은 우리의 불확실성을 먼지로 가시화하고,
이것을 윈덱스 유리 세정제로 닦아냄으로써 의외로 가까이 있는
우리의 열망을 마주하고자 한다는 점을 전달한다.
모든 이야기가 끝나자, 그는 가면을 벗어 얼굴을 보여준다.
가면 속에 꽁꽁 감춰졌던 얼굴은, 놀랍게도 Addy와 같다.

그렇게 Addy는 지금까지 대화를 나눈 상대가 미래의 ‘자신‘이었음을 알게 되고, 

“네가 정말로 바라는 걸 잊지 마, Addy.” 

미래의 Addy는 현재의 Addy에게 마지막 조언을 한다.

그렇게 미래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내면의 열망을 들여다본 순간
Addy는 진정으로 ‘나’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으며 워프를 빠져나가게 된다.
TO ME LIST
빈칸에 나를 위해 꼭 해야 할 To Me List를 작성해 주세요.
‘해야만 하는 것’ 말고, 진정으로 ‘나를 위한 것’이요.
모두 작성하고 나면, 미래의 당신이 이걸 다시 전해줄 거예요.
이 워프를 빠져나간 당신에게요. 

12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To Me List”를 작성하여 제출해주시는  분들에게는,

2022년 1월 1일에 특별한 메일이 전송됩니다. 

제출이 완료되었습니다!

마지막 순간, 남기고 싶은 나의 기록 
:서울 기록원 디지털 열망 아카이빙 캠페인